불쾌하다.
이 전의 나와는 다르게 누군가를, 뭔가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나 자신이 답답하다.
적어도 이 전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.
더 고고하고 건방진 사람이었다.
이제 지쳐간다.
그 사람을 이해하는 일에, 나도 이제 지쳐간다.
2day l 2008/06/08 04:29
이 전의 나와는 다르게 누군가를, 뭔가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나 자신이 답답하다.
적어도 이 전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.
더 고고하고 건방진 사람이었다.
이제 지쳐간다.
그 사람을 이해하는 일에, 나도 이제 지쳐간다.
'2da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숨 막혀 (1) | 2008/06/08 |
|---|---|
|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있는가 (0) | 2008/06/05 |
| 잠적 (1) | 2008/04/30 |
| 시간아 기다려준다면. (1) | 2008/04/30 |
| 어쩔 수 없어 (3) | 2008/04/28 |
| 그 사랑이 너에게도 다행스러운 일이었길 (2) | 2008/04/15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