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초여름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2008/06/01 00:42

    황사가...
    있던 먼지까지 쓸고 갔나봅니다...

    오늘은 하늘이 맑고... 흘러가는 구름도 한가로워보이네요...
    정말 여름이 오나봅니다...
    예전에는 계절을 느낀다는게 사치롭게 느껴졌는데... 요즘에는 소소한 기쁨이 됩니다.
    그만큼 계절을 가늠하는게 힘들어져서 그런걸까요? ^^;;

    깊은 밤...
    또 다른 새벽을 향해 달려가는 시간과 경주하듯 달리고 있습니다.
    시간이 휙휙 지나가네요~ ^^

    기분좋은 밤 보내세요~

  2. 초여름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2008/05/19 14:15

    잘 지내고 계신지요? ^^

    복귀가 늦어지시나 봅니다... ^^

    5월도 이젠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..
    날씨는 아직 쌀쌀한것 같습니다.. (저만 그런가요? ^^;)

    감기 조심하시구요~

    건강한 모습으로 뵙으면 좋겠습니다~

    • 2themoon  수정/삭제 2008/05/24 20:26

      5월말인데도 말씀처럼 날이 많이 차갑군요.
      저 조차 찾지 못했던 이런 곳에 몇번씩이나 글 남겨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.
      정말 오랜 옛날에 지나쳤던 사춘기스러운 궁상 때문에 자주 방황을 하게 됩니다. 생각해보면 사춘기라는 말은 10대의 방황에 주어진 면죄부와 같은 이름인지도 모르겠네요. 20대 중반인 저도 아직 이렇게 헐떡이는걸 보면

  3. 초여름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2008/04/28 11:48

    요며칠... 날씨가 이상하게 쌀쌀하네요...
    잘 지내고 계시죠?

    그저..
    짧게나마 안부를 물어봅니다~

    또 뵐날을 기다리며...

  4. 초여름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2008/04/18 10:19

    간만에 들어왔습니다...

    2themoon 님... 잘 지내고 계신가요? ^^

    요즘은...
    무엇을 하려고 하기전에 주저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.
    예전에 하지않았던... 이리저리 계산하려들고...
    사실.. 계산은 허울이고 두려운거겠죠...

    두려움을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네요...
    그만큼의 용기가 필요로하니... ^^

   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... 하하하..

  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~

    • 2themoon  수정/삭제 2008/05/24 20:23

      흔한 얘기지만 계산을 한다는 것은 어른이 된다는 증거라고들 합니다. 확실히 더 어리던 날에는 더 용감하고 더 감상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그 어떤 사랑이라도 돌파 할 기세였던 그 때를 생각하게 되네요

  5. 초여름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2008/04/12 22:38

    오랜기간 여행을 하시고 계시나봅니다... ^^

    천천히...
    여유있게 보내시구요...

    건강... 항상 챙기시고요. ^^

    • 2themoon  수정/삭제 2008/04/15 01:25

      이상하게 힘든 날들이었습니다.
      제가 힘들 일이 없는데도 말이죠.
      특별히 아픈 일도 없고, 괴로운 일도 없는데
      이상하리만치 모든 게 힘들었던 날들이었네요.
      과거의 제 모습에 사로잡혀, 깨어있는채로 악몽을 꾸는 나날이었습니다.
     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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