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로 대단한 얘기는 아닙니다.
친구가 애를 낳았습니다.
축하한다는 제 말에 한 숨을 쉬면서 친구가 말하더군요.
'야.. 돍때 애가 뭐 잡는지 하는거 하는거 있잖냐..
돈이니 마이크니 마우스니..'
'어 그래'
'애가....
내 멱살을 잡더라'
걍 그렇답니다.
2day l 2008/01/04 11:18
친구가 애를 낳았습니다.
축하한다는 제 말에 한 숨을 쉬면서 친구가 말하더군요.
'야.. 돍때 애가 뭐 잡는지 하는거 하는거 있잖냐..
돈이니 마이크니 마우스니..'
'어 그래'
'애가....
내 멱살을 잡더라'
걍 그렇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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